작업 가능 여부나 준비 장비를 확인하려고 현장 사진을 요청했지만 고객이 바로 보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번 재촉하기보다 왜 필요한지와 어떤 장면을 보내면 되는지 짧게 다시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이 필요한 이유를 다시 설명합니다
방문 가능 여부와 준비할 장비를 확인하기 위한 자료라고 안내하고 사진만으로 작업 결과나 비용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장면을 두세 가지로 줄입니다
전체 공간과 문제가 있는 부분, 제품 정보처럼 판단에 필요한 장면만 요청합니다.
- 전체 위치가 보이는 사진
- 문제가 있는 부분의 가까운 사진
- 모델명이나 규격 표기
개인정보가 나오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사람 얼굴과 우편물, 차량번호처럼 작업과 관계없는 정보는 촬영하지 않거나 가린 뒤 보내도록 안내합니다.
회신이 없으면 상담 상태를 남깁니다
자료 대기 상태와 마지막 안내 시각을 기록하고 고객 동의 없이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