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번호 상담을 다른 담당자에게 넘길 때 전화번호만 전달하면 고객이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됩니다. 문의 지역과 요청 내용, 고객이 연락받기 좋은 시간을 함께 정리하면 다음 상담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지역과 요청 내용을 먼저 적습니다

시·구·동과 현장 유형, 고객이 원하는 작업을 한두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확인하지 않은 내용은 추측해 추가하지 않습니다.

확인된 내용과 미확인 내용을 나눕니다

방문 가능 여부나 비용처럼 담당자가 다시 판단해야 하는 항목은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고객에게 확정된 것처럼 잘못 전달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장 지역
  • 요청 서비스
  • 고객 연락 가능시간
  • 확인할 항목
  • 현재 상담 상태

담당자와 회신 시간을 지정합니다

누가 다시 연락할지 정하고 지킬 수 있는 회신 기준을 남깁니다. 담당자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고객에게 확정 시간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회신 결과를 원래 기록에 이어 씁니다

새 메모를 따로 만들기보다 최초 타지역서비스 상담 기록에 통화 완료, 방문 협의, 연결 불가 등의 결과를 덧붙입니다. 문의가 중복 집계되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