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작업 중에는 타지역번호로 들어온 전화를 바로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동응답 안내가 길거나 실제 운영시간과 다르면 고객이 연결을 포기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내용만 짧고 정확하게 안내하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 업체명을 먼저 알립니다

고객이 어느 업체에 연결됐는지 바로 알 수 있도록 등록된 업체명을 첫 문장에 넣습니다.

현재 통화가 어려운 이유는 짧게 말합니다

현장 작업 중이나 상담시간 종료처럼 확인 가능한 상황만 간단히 안내합니다.

  • 업체명
  • 통화 가능시간
  • 예상 회신시간
  • 문자 남기는 방법

지킬 수 있는 회신시간만 안내합니다

즉시 회신처럼 지키기 어려운 표현보다 당일 오후, 다음 영업일 오전처럼 실제 가능한 범위를 정합니다.

휴무와 담당자 변경 때 문구를 갱신합니다

임시 휴무나 상담 담당 변경이 생기면 자동응답 내용과 홈페이지의 상담시간을 함께 확인합니다.